대형 LCD 패널의 출하량이 2007년 1월 부터 10월까지 중 10월 가장 많은 수량이 출하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형 TFT LCD 패널의 출하량은 10월 38.9million 유닛을 기록하여 한달 동안 5.1% 이상, 그리고 한 해의 38.4%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Displaybank는 밝혔다.
10월은 패널 시장의 수요가 높은 시기이며, 특히 LCD TV 패널 수요가 강하여 이런 기록이 가능하였던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전체 수익은 이전 분기보다 7.7% 증가되었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8.6% 증가된 US$7.76billion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성장은 주요 패널 가격의 증가에 따라 발생한 것이다.
평균 판매 가격 (Average Selling Price, ASP)는 US$200으로 분기보다 3.3% 증가되었으나 패널 가격은 인치 당 US$9.28로 1.8% 감소했다.
선적에서는 대만의 AUO (AU Optronics)는 20.7%, 삼성은 20.4%, LG.Philips LCD는 20.0%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의 수익은 삼성전자가 22.9%, LG.Philips LCD는 20.7%, AUO는 20.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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