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용 게임인 킹덤언더파이어:서클오브둠(이하 서클오브둠)의 데모가 어제(22일)부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제작사인 블루사이드는 밝혔다.

12월 5일 세계최초 한국에서 정식 발매되는 서클오브둠의 데모버전은 정식판에서 선택할 수 있는 6인의 케릭터 중 캔달과 라인하르트만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15레벨과 일정수준의 능력치 및 금액, 특수능력을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령과의 거래 및 합성, 아이템 보관이 가능하며, 성우를 포함한 3개국어와 5개국어 텍스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클오브둠의 데모는 한국계정에서만 다운받을 수 있으며, 싱글플레에 모드만 지원된다. 한편, 서클오브둠은 내일(24일) 삼성동 메가박스 10관에서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작품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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