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하는 리듬액션게임 아스트로레인저는 게임의 개발자들이 직접부른 텔미(Tell me)가 게임 배역음악으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아스트로레인저 개발자들이 직접 부른 속칭 '언더걸스의 텔미'는 제작사인 비스킷소프트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애니씽 사이트의 방향과 일치한다. 애니씽은 사용자가 직접부른 노래를 아스트로레인저의 게임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의 서비스이다.
아스트로레인저는 우주평화를 위해 뮤지컬특공대가 되어 외계악당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라인을 같고 있으며, UCC를 활용한 음원공급방식을 사용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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