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는 지난 24일(토요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열린 킹덤언더파이어:서클오브둠(이하 서클오브둠)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서클오브둠의 제작사인 판타그램과 국내에 퍼블리싱하는 블루사이트가 주최/주관하고, 드래곤플라이, NHN, NVIDIA, 퍼스트아이넷 등의 후원사들이 협찬한 이번 행사는 정식 발매를 보름 앞두고 서클오브둠 및 XBOX360에 관심을 갖고있는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판타그램 디렉터인 이현기 이사가 직접 시연하고, 핵심 개발자들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온라인 모드소개에서는 이현기 이사와 블루사이드의 직원 2명이 참여하여 멀티플레이를 시연하였으며 이현기 이사는 시연과 함께 서클오브둠이 가지는 재미요소를 자세히 설명했다.

게임유저들과의 일문일답 시간에서는 이현기 이사와 핵심개발자 이세인 아트디렉터, 홍현우 테크니컬 아트디렉터, 김종환 리드프로그래머가 함께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으며 데모를 플레이 해 본 유저들이 말하는 게임의 불편한 점에 대해서도 가능한 선에서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클오브둠의 총판업체인 게임콘 관계자를 비롯. 30여명의 업계 관계자와 200여명의 게임유저들의 참여로 오후 3시부터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오후 5시경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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