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는 오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3개 국가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HP, 인터액션(Interaction) 티셔츠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HP, 인터액션(Interaction) 티셔츠 디자인 콘테스트’는 오늘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6개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HP ‘인터액션: 아트 인 모션’ 파티투어에서 공식 발표와 함께 2008년 2월 15일 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최우수 티셔츠 디자이너에게는 HP 아티스트 에디션 노트북, HP DV2800을 증정하며, 수상 디자인은 영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인 ‘서렌더(Surrender)’에서 티셔츠 디자인으로 선정하여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HP DV2800은 지난 9월에 개최한 HP&MTV 노트북 스킨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스킨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HP의 디자인 혁신과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키는 디자인 콘테스트로서,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심사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이를 통해, 디자인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독특하고 신선한 디자인 관점이 심사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라고 HP는 밝혔다.
‘HP, 인터액션(Interaction) 티셔츠 디자인 콘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들은 인터액션 공식 홈페이지(www.hpinteraciton.com)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 자신의 티셔츠 디자인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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