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2-08 00:00
[(X)신제품]

적외선 센서를 사용한, Razer Diamondback 3G

 

다양한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하는 Razer社의 Diamondback 3G 게이밍 마우스

광도 레이저도 아닌 적외선(infrared) 감응방식을 사용한 마우스

 

전작이라 볼 수 있는 3G 빠진 Diamondback과는 DPI와 감응방식,
외부 디자인(내부가 훤히 보이는)의 차이 외에는 없다.

 

 

 

아직까지 통신 속도와 대역폭, 신호 방해의 위험으로
움직임 하나 하나가 중요한 게이밍 마우스는 USB 방식이 대부분이다.

16bit 울트라-와이드 데이터 전송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1800DPI의 데이터를 끊김없이 전송할 수 있으며,
금도금된 포트로 부식 방지와 잡음 저하에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Lachesis 이하의 대부분의 Razer 제품에서 볼 수 있는 굴곡형 무늬
내부에 LED가 없어 반사 각도를 맞춰 봐야 볼 수 있는 정도의 연한 프린팅을 알 수 있다.

버튼뿐만 아니라 상판 전체를 땀에 강한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버튼부와 본체는 확실한 구분을 두고 있다.

 

 


▲ 왼쪽 측면 버튼 (기본동작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오른쪽 측면 버튼 (기본동작 : 스크롤 다운/업 - 가속지원)

 

Razer Diamondback 3G 측면에는 일체형 외관의 버튼 두 개씩이 존재하는데,
함께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기능을 바꿀 수 있으나,
기본 기능은 웹브라우저 이전/다음과 스크롤 업/다운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스크롤 업/다운 버튼은 누르고 있으면 이동 폭이 커저,
오래 누르고 있을 수록 더 많은 이동거리를 보여준다.

 

 

 

독사, 여신, 코브라 등과 같은 네이밍 센스(?)를 발휘하는 Razer 마우스는
디자인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손가락을 올려놓는 위치와 맞물려
부드러운 곡선을 취하고 있다.

 

이전에 살펴본 측면부와 스크롤 휠에는 LED가 사용되며,
붉은색과 푸른색, 녹색 세 가지 제품으로 판매된다.

 

 

 

 

철저한 좌우 대칭형 구조를 사용했기 때문에
왼손/오른손 어느손이나 동일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도 Razer 마우스의 특징

 

 

 

최대 1800DPI(마우스를 1인치 움직였을 때, 포인터는 1800픽셀 이동)와
6400 FPS(Frame per Second)까지 지원하는
Razer Precision 3G infrared 센서를 사용했으며,

 

세 개의 테프론 피트(정확히는 Zero-acoustic Ultraslick Teflon Feet)로
마찰과 움직임의 상관관계를 조절한다.

 

 

 

사용자 메뉴얼이 아닌 마스터 가이드와 빠른 사용자 가이드, 드라이버 CD,
영문 인증서, 제품 엽서가 함께 제공되며
마스터 가이드 첫 페이지에는
"Once again, remember - This Is Not Your Mother's Mouse"라는 문구로
게이밍 마우스의 자존심을 알려준다.

 

 

제품명 Razer Diamondback 3G
DPI 800 DPI, 1800 DPI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를 선택)
Hz 1000
(16bit Ultra-wide data path)
FPS 6400
측면 버튼 양쪽에 좌/우
(수평배열)
스크롤 휠 LED 사용된 플라스틱
무게추 제공 무게추 없음
버튼 수 7개
(스크롤 휠 포함)
접촉면 Zero-acoustic Ultraslick Teflon Feet
그립특징 일체형 Precision 스타일
(우레탄 코팅)
A/S 기간 2년
DPI변경방식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800과 1800DPI 중 선택
가격 65,000 원
제조사 국내 출시 예정
($79.99)

 

  태그(Tag)  : 마우스,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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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적외선 방식 마우스는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한번쯤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다만 DPI조정에 변화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ㅡㅡ;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의 데스아더 마우스를 작동해보니 적외선 방식도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백 3G는 외형적으로 다른 모습이군요. 좌우대칭형이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정봉수 (jcft13) jcft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보입니다...사용해보고 싶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레이져 마크가 푸른빛이 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품은 안나는듯?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잔인 참 마음에 드는군요.
컴퓨터로 마우스의 정밀한 움직임이 필요한 작업을 하지 않아서 별 관심은 안가는 제품이군요.. 더군다나 가격이...
아직까진.. 키보드와 마우스는 비싼거 써도 좋은지를 모르겠네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azer Diamondback 초기 모델을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림감 및 그립감 디자인 등 여러면에서 만족도가 높은편인데 측면 버튼 누르기가 조금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유통사가 바뀌는 바람에 A/S가 안되는 난감한 상황이 있어 아쉽답니다..^^
lsblord (ID) / 07-12-08 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ED불좀끌수 없냐고 문의하는 사람이 많더니^^ 없애고 출시했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져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가형만 사용해봐서...ㅜㅜ

kai4096 (kai4096) / 07-12-08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외선이 레이저만 못하다는 평이 있던데 어떨런지....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마우스 중에서는 잘 빠졌네요. ㅎㅎ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08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에 비해 너무 비싼 것 같군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재질이 마음에 듭니다. 가격은 가까이하기에는 먼 당신이네요 ^^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에더 AVA 버전 IC 사용에 대한 사건이후 레이저사는 목록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2의 에버탑을 보는듯하지만 ..
소비자를 고소하는 황당함에 혀를 내두렀고 방만한 직원 관리에 할말 잃었으며 해결첵이라고 나온 옴론과 IC의 구별을 위한 블라인드 테스트 인원 모집이라는 행동에 회사의 이미지가 360도 봐겼습니다. 차라리 에버탑처름 인정할건 일정했으면 하는 생각이군요


FPS코리아에서 AVA버전 데스에더와 관련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실랄한 비판으로 보드나라에서 이와관련된 기사를 한번 다루어 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머들에게는 좋은 마우스인줄은 알지만 인반 유저들이 보기엔 그냘 눈요기 마우스같군요. ㅡ.ㅡ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문구가 저에겐 오히려 마음에 안드는데요? 어머니의 마우스는 뭐, 안좋다는 말인가? 쳇이군!
투명한 부분은 내구성이 떨어져 보이는... 여태껏 봐왔던 투명마우스는 무지 내구성이 떨어져서..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 6만5천원...
저 회사제품 한번 사용해봤는데 그립감은 참좋더라구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있는지라 성능의 기대감이 들긴 하지만 그정도의 가치를 줄지도 의문..
jin2006 (ID) / 07-12-08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은 좋다고들 하더군요. 가격이 있는만큼 괜찮을듯...
하지만 가격대비 효용성은...잘 모르겠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좌우대칭에 간결한 외양이 마음에 드는군요. 성능도 괜찮은 수준이지만 저번에 보드나라에서 다른 게이밍 마우스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이후로는 왠만한 성능을 가져서는 마음에 안 차게 되었습니다.

CrossRound (ssaulpo) / 07-12-08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nesispark//상호 합의하에 끝났죠. 그 상황은 그 문제에 대해서 의문 제기한 분의 지식 부족도 있었고... 레이저사의 직원이 성급하게 나댔던것도 결국 사과했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관련글은 공식 입장 발표했고, 그 소비자 분도 공식입장(사과문)형태로 발표하셧으니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LED 불 끌수 있어요 ㅋ. 분해해서 광섬유 연결된 커넥터만 뽑으면 됨..;
레이저 디자인이나 크기나.. 개인적으로 딱 손에 맞더라고요..
쩝 라체시스를 구입권에 넣어야 하는데.. 언제쯤이 될지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 가격치고는 상당히 비싼 가격이네요. LED로 인해 작동을 하면 불빛이 이쁘겠지만 눈에 거슬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해상도 조절하는 것만 빼고는 일반마우스와 게이밍 마우스하고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감도가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godanhan (ID) / 07-12-08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을 안해봐서 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외견상 보기에는 가격만큼은 아닌것 같군요.
k14741 / 07-12-08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봤습니다.
이넘의 레이져코리아.......마우스분해해서 부품이 다름점에 불만을 제기했던 유저를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한다가 공갈쳤었던 회사더군요. (흠냐....)
물건의 좋고 나쁨을 떠나 이거 겁나서 어디 쓰겠습니까?
에o탑보다 더 막장회사더군요....(허덜....써놓고보니 겁나네요...저도 고소한다고 그럴까봐....후덜덜...)

긍정맨 (et7124) / 07-12-08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라는게 봐서는 전혀 예상이 안되는 물건입니다.
키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써보지 않는
이상은 전혀 예상이 안되는군요..
W.Abagnale (airin83) / 07-12-08 1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외선 센서인것을 빼면 코퍼헤드랑 그다지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사이드 버튼과)
저 가격대면 초기의 코퍼헤드보다는 싸네요...

암흑천사 (hojin93) / 07-12-08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 하나에 6만5천원이라니....성능보다 가격에 놀라게 되는 제품이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그리 탐탁치 않은 것 같네요.

볼마우스가 너무 넘쳐서 그런가.;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좋긴 하지만.. 너무 비 현실적인 가격.. 2만원대랑 엄청나게 차이 나는거 같지도 않구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마우스에 비해 상당한 가격대죠. ^^
저보다 낮은 사양의 제품이 있기는 한데 생각보다 조금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특별한 추가사항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가격대가 높은 만큼 사용자 만족도가 높지 않다면 힘들 듯...
얼마전 아바 데스에더.. 분해기 를 보고 나니 레이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서 더욱 끌리지 않네요.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 제품들은 정말루 게이밍 마우스를 대표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FPS게임을 하면서 마우스가 상당히 좋은데 레이저 제품들들의 마우스들은 한결 같은 포인트를 절대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좌표를 입력할때나 마우스를 많이 이용할대에는 정말루 필요한 제품이 아닐가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한국형으로 잘 맞쳐져서 나오는 크기는 정말루 손안에 포근하게 잘 들어맞다고 해야 하나 그런 장점이 넘 좋은거 같습니다.
한국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잘 맞쳐지는 포인트를 사용해보면 아실듯.
첨에는 포인트가 넘 빠르다 싶었는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자신에게 잘 맞는 포인트를 갖출수 있어요.^_^..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 마우스 비싸기는 하지만 그 값을 하는 마우스인거 같습니다.
좋은 마우스는 그 격이 다르더군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2-09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응방식을 적외선방식은 처음보는것 같군요. 그냥보기에도 그립감은 좋은것 같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타 3.8을 올렷지만 람다 3.8만큼 출력나오니 상관없다는 그회사군요 ㅡㅡa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모사이트에서 소비자에게 대응하는걸 보고 실망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제품자체의 성능이나 브랜드의 이미지가 좋았었는데 ....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09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코리아 무섭죠... 결국에는 나중에 사장이란 사람과 면담후에 그냥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려고 하지만 이미 웬만한 사람들한테는 퍼질대로 펴저서 이미지가 꽝이 되어버렸죠. 보드나라에서 제대로된 옴론 채용제품과 ic를 채용한 제품을 비교해주었으면 좋겠녜요. 레이저본사의 입장도 궁금하구요...

majun (lims4you) lims4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계의 지존 마우스가 등장했군요 +ㅁ+
눈여겨볼 아템입니다 ^0^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외선 방식의 장점은 뭘까요?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서 써볼 엄두도 안나는군요.
MS 처럼 AS 가 좋은 것도 아니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기심은 가는 제품인데;;; 비싸군요...
아직은 레이져로 만족해여 될듯

3DFX (rocta) / 07-12-10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사진상으론
가격에 비해 디자인이 좀 평범해보이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전용 레이저 마우스죠. 좀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제값을 할 것 같네요. ㅎㅎ
victor (kronos67) kronos6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as망을 가진것도 아니고 뛰어난 성능이 입증된것도 아닌데
가격이 좀 쎄네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azer Diamondback 마우스 제품의 국내 유통사가 변경되었거나 예정인 경우로 보이는데 유통사에 관한 내용이 없네요. 마우스는 손으로 직접 만지는 도구여서 아무리 좋은 마우스라도 A/S 문제가 편치 않으면 구입하기 꺼려지는 것이라서요.
가격도 적정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가격이 좀 높아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마음에 가는 제품인데, 접할 기회가 많지 않네요..-0-

대박날꺼다 (rgogo721) / 07-12-10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ps게임 좋아하지만 그리고 써보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항상 존재하더라구요.
dorfor (ID) / 07-12-10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입증되었지만, 데쓰에더에서 있던 발열문제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크게 끌리진 않은 모델이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1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쌔군요.
레이저사 자리 확실히 잡고 일했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듯 싶네요.
미르 (mir7) / 07-12-11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외선센서의 장점이 먼지가 없어서 정확한 제품 판단이 안서는군요.
적외선 방식은 이미 리모콘등에서 많이 사용되어 안정성이 있는건지 궁굼합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1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꺼는 별루
맘에안듬..나온제품썻다가 독박쓰고나선..
형대헌 (deny) / 07-12-11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가격은 고급 마우스 쪽에선 기본이던데요. 10만원에 근접해가는 마우스들을 각 브랜드 마나 내놓은 상태라..
FPS 하시는 분들은 좋아 하실지 모르겠지만
워3같은 RTS 하는 사람에겐 해상도가 높아져도 그렇게 좋은것 모르겠더군요.
MX300 에서 해상도 높여 보겠다고 MX518로 그후 G1으로 넘어 왔지만 적응 되고 나니 전부 같더군요.
형대헌 (deny) / 07-12-11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져사에서 고소 사건까지 있었다니 몰랐네요.
정말 .......

황동욱 (hdunice) / 07-12-11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PI 가 1000이던 2000던 이던...
이미 오래전부터 800DPI 에 적응되서 그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마우스를 사용하더라도 전혀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
다만 레이저마우스는 어떤 제품이라도 광마우스보단 안정적인 커서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놈 (gunom) / 07-12-12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에 있었던 황당한 내용으로 더이상 이회사 제품에 신용이 안가는 ㅡ_ㅡ
조인 (digitalguy) / 07-12-12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가 이렇게 비싸냥~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문제를 일으킨 제품이네요. 저가부품논란때문에 한번 눈여겨 봣는데 차라리 다른 유명 브랜드 마우스 쓰는 편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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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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