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내년 1월 20일 즈음하여 출시 예정인 45nm 듀얼 및 쿼드 코어, 65nm 셀러론 프로세서의 정보가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8년 1월 20일에는 45nm 듀얼 코어 (Wolfdale) 4종 및 쿼드 코어 (Yorkfield) 3종이 발표될 예정에 있는데 쿼드 코어의 경우 뉴스로 소개하였듯이 버그로 인하여 출시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듀얼 코어 및 셀러론 프로세서는 일정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쿼드 코어 제품군은 Q9300, Q9450, Q9550이며, 듀얼 코어 제품군은 E8190, 8200, E8400, E8500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08년 1월에는 보드나라를 통해 소개된 FSB1600MHz와 L2 12MB 캐쉬, 3.2GHz, TDP 136W를 가진 QX9770이 천 개 주문 당 US$1,399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텔은 이보다 상위 버전인 Q9775도 준비 중인데 이 프로세서는 3.2GHz와 FSB1600MHz, L2 캐쉬 12MB, 150W TDP를 가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천 개 주문 당 US$1,499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듀얼 코어 셀러론 프로세서인 E1200은 65nm 공정과 1.6GHz, FSB800MHz, L2 512KB를 가지고 천 개 주문 당 US$53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져 이 제품의 등장을 통해 싱글 코어 제품군들이 서서히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또, 45nm 공정의 Core2 Duo E4000 시리즈를 준비 중이며, FSB1066MHz의 L2 3MB 캐쉬를 가지고 65W TDP를 가진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모델 명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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