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C 출하량의 증가로 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있으며, 휴대용 PC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세계 PC 출하량은 2007년 4분기 16.7%가 증가되었다고 IDC는 밝혔다. 2006년 2분기의 느린 성장과 4분기 성장 역시 7.9%에 그쳤다. 그러나 2007년 꾸준히 성장이 가속되었고 3분기 16%에 도달했다. 결과적으로 2006년 10.1%의 성장과 비교하여 2007년 14.6%의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휴대용 PC는 이러한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IDC는 언급했다. 3분기 세계 휴대용 PC 출하량은 37% 증가되었고 이는 2003년과 2005년 몇 분기의 35% 이상의 성장을 보이는 수치다. 데스크탑 시장에 휴대용 PC는 빠르게 보급되고 있으며, 세계 데스크탑 전체 수는 느리지만 꾸준히 증가 추세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데스크탑과 휴대용 PC 사이에는 성장의 차이가 있는데 3분기 휴대용 PC는 데스크탑과 비교하여 33% 이상의 빠른 성장을 보였고 1996년 이래로 30% 이상을 이루지 못한 차이가 있다. 휴대용 PC의 빠른 성장세에 따라 3분기 45%의 점유율이 증가했고 2008년 말이 되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제적인 제조사들은 휴대용 PC의 수량을 드라이브 한다. 꾸준한 성장이 이어짐에 따라 미국과 일본 PC 시장은 3분기 세계 출하량의 68%에 도달했다.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 동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은 50%의 점유율과 2007년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서 유럽은 세계 전체의 22% 이상을 점하고 있고 계속 빠르게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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