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C Magntics의 회장인 Robert Wong은 Blu-Ray (블루레이)가 아직 시장에서 메인스트림이 아니라고 언급한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블루레이는 다음 세대의 광학 디스크 표준 개발에 보수적인 대만 디스크 제조사들에게 대량 침투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높은 로얄티와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장비들의 가격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CMC Magnetics의 회장인 Robert Wong은 언급했다.
비록, 최근 블루레이 광학 드라이브들이 미국에서의 가격이 하락되고 있으나 블루레이 시장은 실속있는 비즈니스 잠재력을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Wong은 또 대만 광학 디스크 제조사들은 이들에 보구적인 입장이다. CD-R과 DVD+R/-R 디스크의 빠른 확장은 이미 지나갔으나 블루레이의 ASP (Average Selling Price)의 가격 하락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까지 대만 광학 제조사들은 블루레이를 꺼려하고 있다고 Wong은 밝혔다.
대만 광학 제조사들은 단지 1-2 라인의 블루레이 디스크 제품 생산 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BD-R (한 번의 쓰기가 가능한 미디어, Recordabe, Write Once)에 지불하는 로얄티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따라서, 블루레이 디스크가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서기는 몇 년 내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Wong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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