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 가격이 계속 하락세를 보여오고 있었는데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스트림 DDR2 512Mb (64MB x 8) effectively test (eTT) 칩은 최고 US$0.90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RAM 제조사들은 DRAM의 가격 재 반등을 희망하고 있고 2008년의 DRAM 환경이 더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12Mb DDR2 eTT 칩은 12월 11일 US$0.75까지 하락되었고 12월 26일이 되어서 가격이 다시 증가되어 US$0.90 수준까지 증가되었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또, 12월 31일에는 US$0.89로 마감되었다고 언급했다.
Nanya Technology는 2008년 1분기 늦게 DRAM 가격이 재 반등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PC OEM의 재고량을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고 eTT DDR2 가격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 Nanya는 예상보다 빠르게 DRAM의 가격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른 DRAM 제조사들 역시 가격 회복이 유럽과 미국 고객들의 크리스마스 시즌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노트북과 저가형 PC 등이 PC OEM 시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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