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큐어는 웹 보안 취약점 진단서비스 '가마스캔(GamaSca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닷큐어의 '가마스캔'은 원격으로 웹사이트 프로그램 소스 내에 포함되어 있는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상세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주는 제품으로 가격을 일반적인 취약점 분석 패키지가격의 1/10 수준인 1회 20 만원선이다.

가마스캔은 닷큐어 독자적인 ‘시그니쳐 데이터베이스’를 탑재하고 있다. 닷큐어는 그 동안 국내 웹사이트 취약점 진단 서비스가 최소 100만원의 단순진단이나 수천 만원에 이르는 비싼 보안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분야였다고 전하며, 자사의 가마스캔을 통해 중소기업도 저렴한 가격으로 진단부터 해결방법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닷큐어는 가마스캔 출시와 함께 해킹공격의 현재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닷디펜더모니터'를 국내에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현재 웹사이트에 들어오고 있는 해킹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닷디펜더모니터는 닷큐어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문의 : www.dotcure.co.kr, 02-600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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