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08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CES2008에 32GB 용량을 가진 SDHC 32GB 프로토타입 메모리 카드를 소개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파나소닉의 32GB 프로토타입 SDHC (SecureDigital High Capacity)는 최근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아진 HD 및 Full HD 영상을 위해 등장한 제품이다.

파나소닉 SDHC 32GB는 AVCHD (Avanced-Video High definition) 기록에 유용하며, 1440 x 1080i HD 비디오는 대략 5시간, 1920 x 1080i Full HD 비디오는 약 20분을 기록할 수 있는 용량이다. 또, Classic 6 속도의 스펙으로 최대 데이터 전송속도는 20MB/s를 가진다.
아직 이 제품의 출시 일정과 가격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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