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CES 2008에서 U2E, M50, G70등 새로운 신기술과 디자인을 채택한 자사의 노트북들을 선보였다.
 32GB SSD를 탑재한 가죽 노트북 U2E
아수스의 11인치 U2E 가죽 노트북은 32GB SSD를 사용했으며,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패널을 통해 배터리 소모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스테인리스 프레임과 고급가죽으로 수공 처리된 내 외장도 ASUS 특유의 고급형 노트북 특징을 갖고 있다.
 테라바이트 노트북 M50
아수스는 히타치와 공동으로 테라바이트 노트북을 CES 2008에서 선보였다. Hitachi의 트레블스타 5K500 (500 GB 2.5 Inch hard drive)은 아수스 M 시리즈 멀티미디어 노트북인 M50과 M70에 채용되었으며 각각 2개의 트레블스타 5K500을 사용해 1TB 용량을 제공한다.
한편, 아수스는 NVIDIA SL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듀얼 그래픽과 듀얼 하드 드라이브, 8GB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하는 G70 노트북도 선보였다. 아수스 G70 시리즈는 1920x1200 해상도의 17인치 와이드 스크린 LCD와 그래픽 전용 1GB 메모리 채용한 NVIDIA GeForce 8700M GT 그래픽을 장착한 노트북이다.
아수스 G70 게이밍 노트북은 특별한 브러쉬 메탈 상판 재질을 사용했으며, Altec Lansing 스테레오 스피커, 서브우퍼, TV 튜너, 리모컨, 웹켐 기능을 제공하여 게임 외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HDMI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포트를 이용해 외부 모니터를 통해 HD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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