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는 스팀(Steam) 게이머에게 최적의 PC 게이밍 환경을 더욱 활발히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밸브(Valve)와 엔비디아는 개발, 유통, 이벤트 등과 관련하여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 사용자는 밸브의 게임인 포털TM: 퍼스트 슬라이스(PortalTM: First Slice)의 특별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팀이 자동으로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후, 그 즉시 포털: 퍼스트 슬라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엔비디아 드라이버에는 스팀 이용을 위한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 엔비디아 사용자들은 쉽게 이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에도 두 회사는 카운터-스트라이크(Counter-Strike)와 팀 포트리스 2(Team Fortress 2) 게임 이벤트를 위해 협조할 것이며, 차세대 게임과 그래픽 하드웨어의 혁명적인 특장점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모든 엔비디아 사용자들은 지금 바로 포털: 퍼스트 슬라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이벤트 및 테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steamgames.com/nvidia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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