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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1-15 10:55
[뉴스]

파워 케이블이 통합된 Power Over eSATA 등장한다.

현재는 IDE에 이어 케이블의 간편화와 확장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SATA 인터페이스가 보편화되고 있다. 또, 외장형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eSATA 방식도 소개되었는데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는데 새로운 eSATA 기술에서는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새로운 eSATA 기술은 Power Over eSATA로 불리는 기술로 기존의 eSATA 방식이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사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여 전원 공급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Power Over eSATA는 하나의 Power Over eSATA 케이블을 통해 데이터와 전원 공급이 가능하며, 기존 eSATA와의 호환 및 SATA II의 데이터 전송속도인 3Gb/s의 속도를 제공하게 된다.

 

이 규격을 발표할 SATA-IO (Serial ATA International Organization)은 Power Over eSATA의 스펙을 2008년 하반기 발표 예정이며, 2008년 말에 이를 적용한 제품들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그(Tag)  : eS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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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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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15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인터페이스가 지금보다 더 많이 보급되겠네요. 다만 하반기면 슬슬 USB 3.0이 준비하고 있을텐데...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과연 어느정도 보급이 될련지.그게 관건이겠죠
godanhan (ID) / 08-01-15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가 파워와 통합된다면 휴대하기가 더없이 간편해지겠네요. 그동안 eSATA용 외장하드 들고다닐려면 어댑터를 챙겨야하기 때문에 많이 불편했었는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만큼 파워에 부담이 가겠지만 그래도..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을 것 같네요.. 연결하려면 상당히 번거로우니까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를 써본적이 없어서 어댑터가 따로 존재하는지도 몰랐네요.. 파워에서 통합되어 지원하면 상당히 편하게 되겠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편해지겠네요..휴~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제품이 나오길 원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처럼 전원을 내장할수 있어 좋겠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를 모두 하나로 만들면 좋기는 합니다.
이미지는 언제 발표할지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5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아! 진정 바라던 규격이군요!!! USB 3.0이 걸리긴 하지만
역시 직접 커넥터가 마음이 놓일듯!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블 정리가 훨씬 수월해지겠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하드에 SATA품이 일 수도 있겠군. eSATA의 가장큰 문제점이 외부파워가필요하는 거였는데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파워 케이블에 esata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서로 간섭현장이 없을려나...

태재 (gimjeong) / 08-01-16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모양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단순이 케이블 끝에 젠더 연결 형태 일지도.

박정현 (luxion) / 08-01-16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뿐만아니라 전체로 확대해서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선정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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