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서는 기존의 텍스트 형태의 단순한 16bit 바이오스를 GUI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32/ 64bit로 동작하는 새로운 EFI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를 적용한 메인보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hkepc에 올라왔다.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EFI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기존의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바이오스 (BIOS, Basic Input Output System)에서 화려해진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게 된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게임 등과 같은 메뉴가 연상되기도 한다.


이 새로운 EFI는 이전 ASUS에서 내놓은 ASUS Express Gate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처럼 새로운 모습이며, ASUS와는 달리 앞으로 나올 메인보드 제품들에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EFI를 적용한 첫 번째 메인보드는 P35-Neo3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FI는 기존의 바이오스가 16bit를 사용하였던 것에서 32/ 64bit로 업그레이드되어 보다 화려해진 인터페이스를 비롯하여 마우스의 지원, CD-ROM과 같은 더 많은 하드웨어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영어, 일어 등 여러가지 언어 지원도 가능하고 미니 게임, GHOST 등도 포함이 가능하다고 언급되고 있다.
EFI를 적용한 첫 메인보드인 P35 Neo3 메인보드는 2008년 2월 홍콩에 먼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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