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대형 LCD 패널의 선적량이 2008년 100million 유닛을 넘어서 수요가 크게 증가될 것이라고 밝힌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한국 LCD 패널 제조사들은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2007년 79million 유닛을 선적하였고 이는 세계 시장의 388million 유닛의 약 1/4 에 이르는 수치다.

세계 대형 LCD 패널 시장은 2008년 465million 유닛을 선적할 것으로 예상되어 2007년 대비 약 20%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자체 대형 LCD 패널 선적량이 26%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2008년 세계 대형 패널 전적량은 70million 유닛을 선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는 2007년의 54million 유닛과 비교하여 29%가 증가된 수치이고 2008년에도 대형 패널의 가격이 안정적으로 남아 있어 타이트한 공급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대형 패널 선적량은 2007년 4분기 22.9million 유닛으로 3분기의 21.6million 유닛으로 6%가 증가된 수치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4분기 TV 패널 선적량이 27% 증가되었고 결과적으로 8G 라인 (8세대 라인)에서 46인치와 그 이상의 패널 선적량 증가로 풀 가동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46인치와 그 이상의 대형 패널은 전체 TV 패널 판매의 25% 수준에 이르렀다.
2008년 4분기 삼성전자는 TV 부분의 시즌 수요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첫 분기 대형 패널의 선적량이 22millioin 유닛에 근접하고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의 전체 선적량은 30miilion 유닛을 선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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