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사기관인 IDC와 Gartn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PC 시장은 2007년 4분 강세를 보였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세계 PC 선적량은 2007년 4분기 동안 13% 이상의 성장을 보였다고 IDC와 Gartner는 밝혔다. 전체 PC 선적량 역시 2007년 13% 이상이었고 HP (Hewlett-Packard)의 경우 가장 많은 유닛을 선적하여 1위를 달성하였다. 이 외의 다른 제조사들 역시 미국 시장에서 8.8%의 성장을 보였고 일본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강세를 보였다.


2007년 전체 선적량은 269million 유닛에 도달했고 이는 14.3%의 성장을 보였다고 IDC는 밝혔다. HP는 50.5million이 넘어 1위를 달성했고 Dell는 40million으로 두 번째, Acer는 21.2million으로 세 번째 순위를 유지했다. 이어서 Lenovo가 20.2million으로 뒤를 이었다.
Gartner 역시 세계 PC 선적량이 2007년 271.2million 유닛을 선적했고 이는 지난 2006년과 비교하여 13.4%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분기가 끝나는 2007년 4분기에 PC 선적량은 75.9million 유닛으로 지난 2006년 4분기와 비교하여 13.1%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Gartner의 순위 역시 IDC와 크게 다르지 않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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