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ia는 물리연산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한동안 인수된다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하였지만, 독립된 물리연산 개발사로 남을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Ageia Technology는 PPU (Physics Processing Unit)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인수 등의 루머에 시달렸지만, 독립된 물리연산 개발사로 남아있을 것이며, 로드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Ageia에서는 PPU로 알려진 PhysX를 통해 데뷔하였으나 아직까지 많은 게임들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고 있고 듀얼에서 쿼드 코어 CPU의 등장으로 이들에서 물리연산을 담당하는 비중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Ageia는 Apex Venture Partners, BA Venture Partners, HIG Ventures, Granite Ventures, CID Equity Partners, Venture Tech 등과 동맹 관계에 있고 이들은 Ageia의 소유권을 넘기는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으나 Ageia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Ageia 대변인 역시 이에 대한 정보는 포착되지 않고 구조에도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Ageia는 물리연산 개발사로 물리연산 가속기인 PhysX를 내놓아 게임 등에서 CPU와 그래픽 카드의 물리연산을 담당하도록 하기도 하여 게임 등에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러나, 게임 개발사들에서 적극적으로 이를 수용하지 않는 분위기 이기 때문에 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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