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Sony Corporation)는 Blu-Ray 디스크 드라이브와 플레이어에 사용될 3mm 두께를 가진 Blue-Violet Laser 유닛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개발 부서로 알려진 Nichia Corporation은 새로운 Blu-Violt Laser는 랩탑 컴퓨터와 자동차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내장될 Blu-Ray 디스크 플레이어와 레코더를 소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소니는 3mm 두께보다 얇은 레이저 유닛은 Blu-Ray 디스크 드라이브를 9.5mm 두께로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3mm 레이저를 적용하게 되면 Blu-Ray 디스크 하드웨어의 가격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지난해 Blu-Ray 디스크 플레이어는 저렴한 제품이 $300 수준을 형성하여 저렴하지는 못했다.
분석가들은 소니의 PlayStation 3를 제조하는데 약 $400의 비용이 소요되고 앞서 언급된 3mm 레이저를 적용할 경우 이보다 저렴한 가격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니의 SCEI의 사장인 Kazuo Hirai는 Blu-Ray 디스크의 가격 인하와 프로세서의 65nm 공정 적용을 통해 PlayStation 분사의 다음해 이익은 증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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