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 사업자인 엘림넷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화상회의 솔루션과 온라인 서비스의 개방성과 경제성 등을 결합하여 지난 해 신개념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나우앤나우를 개시한데 이어 2008년 1월 31일 회의용 음성 및 영상 하드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60~7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미국의 클리어원과 동사의 하드웨어 솔루션에 대한 국내 온라인 총판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클리어원은 1983년 설립 이후 다양한 환경에서 회의 환경을 하드웨어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개발해 온 기업이다. 동사는 1990년부터 Genter라는 브랜드로 회의용 음성지원 솔루션을 출시하였으며, PC환경의 온라인 회의를 위한 대규모 강당이나 교육센터, 관공서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온/오프라인 회의용 솔루션을 개발 생산 공급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 시장 등록기업이다. 한국에서는 2006년부터 회의장비 유통과 설비 전문업체인 브이티브이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서 관련 솔루션을 공급해 오고 있다.
클리어원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온라인 회의시장에서의 수요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엘림넷과 온라인 총판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계기로 클리어원은 한국시장에서의 고객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세미나, 전시회 등을 개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문의 : www.elim.net, 02-314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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