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노트북 선적량이 2007년에 33%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7년 세계 노트북 PC 선적량은 109million으로 지난 2006년과 비교하여 33%가 증가되었으며, 데스크탑 PC가 151million으로 지난 해와 비교하여 4%의 증가를 보인 것과 비교하여 큰 증가가 이루어졌다고 ID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중 HP (Hewlett-Packard)는 노트북 제조사들 가운데 2007년에 23.3million 유닛을 선적하여 1위를 차지하였으며, Acer는 15.42million 유닛으로 2위, 3위는 15.29million 유닛을 선적한 Dell이 차지하였다.
최근 CPU나 그래픽 카드들의 성능이 증가됨에 따라 데스크탑 PC의 수요보다는 노트북과 같은 휴대가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들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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