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기관인 Jon Peddie Research는 2007년 4분기 그래픽 칩 시장을 조사한 결과 인텔이 내장 그래픽 칩셋을 통해 시장을 이끌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2007년 4분기 106.4million 칩셋을 선적하였고 이는 지난 해 같은 시기인 2006년 4분기의 83.5million 유닛과 비교하여 27%를 넘어서는 증가 추세를 보였다.
2007년 마지막 석달 동안 인텔은 내장 그래픽 칩셋을 통해 43.5%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인텔은 43.7million 칩셋을 판매하였고 시장 점유율은 3%가 증가하였다. NVIDIA는 33.6%의 시장 점유율과 33.8million 칩셋을 판매하여 AMD를 따돌렸다.
비록 AMD의 RV670 코어가 사용된 그래픽 카드들의 판매가 증가되었으나 18.6million 칩셋이 판매되는데 그쳤고 2007년 마지막 분기에는 2006년 4분기의 23%보다 낮아진 18.3%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는데 그쳤다.
덧붙여 Jon Peddie Research의 사장인 Jon Peddie는 2007년 4분기는 시즌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해 3분기와 비교하여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2008년은 2007년과 비교하여 시장의 성장이 더 낮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