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와 CG소사이어티(CGSociety)는 오늘 2008년 NV아트(NVArt) 디지털 아트 챌린지 수상자를 발표했다.
첫 번째 챌린지의 주제는 “놀라운 창작” 이었으며, 참가한 아티스트들은 가상의 이미지 세상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컴퓨터 기반의 창작 이미지를 제출했고, 수상작은 2월 1일 산호세 예술박물관 리셉션에서 공개되었다. 이 행사는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Jen-Hsun Huang)의 기조연설로 시작되었고, 오드월드(Oddworld Inhabitants)의 론 래닝(Lorne Lanning), CG소사이어티의 마크 스노스웰(Mark Snoswell) 등 디지털 아트 분야의 권위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 1위 수상작인 큐빅 박테리아의 성장
1위는 체코 버클레이 파커(Vaclav Pajkrt)氏의 “큐빅 박테리아의 성장(Growth of cubic bacteria)”이 수상했으며, 2위는 “코너 파이어(Corner Fire)”를 만든 캐나다의 브렛 키이스(Brett Keyes)씨가, 3위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나지브 일페이스(Najeeb El-Faith)氏가 제작한 “레오파도(Leopardo)”가 수상됐다.
수상작은 2월 8일까지 산호세 예술박물관에 전시되며, http://events.cgsociety.org/NVArt/01/winners.php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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