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위치한 메인보드 3사인 MSI, GIGABYTE, ECS의 1월 수익에 대한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로 잘 알려진 MSI (Micro-Star International), GIGABYTE,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의 3사의 1월 수익은 MSI와 GIGABYTE는 수익이 증가, ECS는 수익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MSI는 노트북 선적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확정되지 않은 1월 수익을 NT$9.54billion (US$301million)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지난 해보다 42.65%의 증가된 수치이고 지난 달보다 15.19%가 증가된 수치로 보고 있다.
GIGABYTE는 1월 집계된 수익은 NT$5.69b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41.1%가 증가되었고 지난 해보다 48.11%가 증가된 수치로 보고 있다. GIGABYTE는 1.99million의 메인보드와 430,000의 그래픽 카드를 선적했다.
ECS는 노트북 선적의 지연에 의해 영향을 받았고 집계된 수익은 NT$7.3b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19.12%의 하락, 지난 해봐 21.97%가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ECS는 1.98million이 메인보드를 선적하여 지난 달보다 3.64%의 하락, 지난 해와 비교하여 6.94%가 감소된 수치라고 밝혔다.
ECS는 2월 메인보드 선적량이 10-15%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메인보드와 노트북 선적량은 3월 말 즈음하여 회복되기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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