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는 어제(2월 21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던파 시네마 DAY를 개최했다. 던파 시네마 DAY는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권이 사전 배포되었던 이벤트로,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한지 10분만에 매진되었다고 네오플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 2개관을 오픈하여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격투가 개편 내용을 유저들에게 최초로 공개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공통스킬과 각 직업별 스킬, 각성기 등 다양한 내용을 선보인 격투가 개편 영상은 영화 상영 전 공개되었다.

업데이트 공개 외에도 유저들을 위해 준비된 영화 '점퍼'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이 상영되었으며, 이외에도 랜드시네마 4층에 위치한 아프리카 스튜디오와 인텔 e-스타디움을 대관하여, 초대권을 소지한 유저들이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개발사 네오플은 앞으로도 던전앤파이터가 오프라인으로 유저들을 초대하여 업데이트 영상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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