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윈스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 Digital Information Display)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발표했다.

코윈스는 DID가 위치와 장소, 용도에 따라 달라지는 제품 특성상 일반 유통시장이 아닌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구매를 결정하는 특판 상품이라고 판단하고, 이에 DID유통 전문가를 배치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최소 7인치부터 8인치, 10.4인치, 15인치, 19인치의 소형 DID와 22인치, 24인치, 26인치, 32인치의 중형 DID, 그리고 42인치, 46인치, 57인치, 70인치, 82인치의 대형 DID까지 크기에 따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용도에 따라 USB 메모리, CF 메모리 또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광고 영상을 재생, 개별적 광고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PIP(Public Infotmation Display),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된 PC서버의 광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재생하여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여주어야 할 공항, 백화점등에 사용되는 NID, 다중 입력단자를 내장하여 여러 화면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멀티비전(Multi-Vision)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중이다.
참고로 코윈스는 비티씨정보통신의 마케팅 컨설팅과 총판을 담당하는 업체로 이번 DID사업 본격 진출을 통해 비티씨정보통신의 DID유통도 대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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