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에서 DMB 전자사전 '뮤디(Mu.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뮤디는 DMB 전자사전과 PMP의 장점을 합친 제품으로 스위블&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춘 480x272 해상도의 4.3인치 26만 컬러 LCD를 채용하였으며, 필기 인식부터 화면상의 키보드 입력, 터치스크린 등의 다양한 검색 방식을 지원한다. TI사의 멀티미디어 칩셋을 사용해 PMP처럼 인코딩 없이도 바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스위블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WinCE OS를 적용했으며 학습 컨텐츠로는 YBM 시사 올인올 20종의 핵심 사전 + 회화학습 컨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기본 4GB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8GB SDHC 메모리 카드를 장착할 수 있어 최대 12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뮤디는 화이트&블랙을 기본으로 3가지 컬러 제품이 출시되며, 가격은 DMB 전자사전 32만 8천원, 인터넷강의용 전자사전은 29만 8천원이다.
인켈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2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뮤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전용 가죽 파우치를 비롯한 6종의 선물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