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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3-04 18:00
[社說]

[社說]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MSI K9A2 CF의 Auto Xpress 옵션, 원하면 주겠다?

2월 26일 필자에게 뜸금없이 한 메일이 날라들었다. 지난번 보드나라가 리뷰 한 적 있는 MSI K9A2 CF-F의 리뷰와 관련한 문의였다. 메일의 내용은 정리하면 이랬다. '보드나라가 리뷰한 MSI K9A2 CF-F의 바이오스항목에는 'Auto Xpress' 옵션이 분명히 있는데, 내가 산 제품에는 그 옵션이 없다' 라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Auto Xpress 옵션이란, AMD가 스파이더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AMD 790X/790FX 칩셋 계열에 포함된 기능으로, AMD 페넘 프로세서, AMD 38X0 그래픽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이 기능을 Enable하면 PC성능이 전체적으로 5 ~ 7% 가량 향상된다는 것이다. 아직 어떠한 원리로 Auto Xpress가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특별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실제 테스트에서는 AMD가 이야기한 것 처럼 5 ~ 7% 정도의 성능향상은 나지 않으며 차이가 거의 없거나 1 ~ 2%수준의 성능향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옵션이다. 관련기사 : AMD 스파이더 플랫폼의 심장, 7시리즈 칩셋은 어떻게 바뀌었나?

 

분명히 보드나라가 리뷰한 MSI K9A2 CF-F의 리뷰에는 옵션이 분명히 있는데 이 무슨 이야기인가? 확인 즉 슨, 정식 바이오스가 출시되면서 Auto Xpress기능이 제거된 것으로 확인 되었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AMD 790X/FX 칩셋은 총 6종, 기가바이트사 제품이 2종, MSI 제품이 2종, ASUS 제품이 1종이다. 보드나라는 다른 제품에도 Auto Xpress 옵션의 장착유무를 확인했고 모두 실존함을 확인했다. MSI K9A2 CF 에서만 제거된 것이다.

MSI K9A2 CF-F, 샘플링단계에는 있었던 Auto Xpress 옵션, 현재 판매제품에선 제거된 바이오스가 탑재되었다.

 

문제는 본사가 2월 28일 이 내용에 대해 사실확인 여부를 하기 전까지 MSI 한국지사는 이 내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는 점이다.

또한, 필자가 한 회원에게 받은 이메일에는 'MSI측에서는 해당내용에 대해 27일까지 확인해준다고 해놓고 아직 어떠한 답변도 없다. 속은 느낌이다. 또, MSI A/S센터에서는 기능이 빠진 것은 우리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 교환이나 환불 등의 조치는 절대로 취해줄 수 없다고 했다.' 라고 써있었다. 계속해 회원의 이메일에는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MSI와 보드나라측은 왜 이 기능이 제거되었는지에 대해 소비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라고 말이다. 맞다. 의무가 있다.

 

본사는 MSI 한국지사에 2월 28일 이 내용에 대해 통보했으며, MSI 한국지사는 이와 관련해 오늘 공식입장을 밝혔다. 해당 Auto Xpress 기능은 호환성 이슈 및 안전성을 위해 릴리즈 바이오스에서는 제거되었으며, 소비자가 원하면 기능이 포함된 바이오스를 제공하도록 조치하겠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그러나, 앞서 설명드린 대로, 본사가 MSI 한국지사에 통보하기 전에 필자에게 이메일을 보낸 회원은, 당시 MSI A/S센터 (유통사 A/S센터였던것으로 추측된다) 와 통화를 했지만 그런 내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본사가 통보하고 난 뒤에 해당 사항에 대해 유통사에 조치통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Auto Xpress 옵션으로 인한 스파이더 플랫폼의 성능향상에 대해서는 아직 기능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 정설이고, 기능에 대한 작동원리가 공개되지 않아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호환성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AMD측에서 이미 스파이더 플랫폼의 차별화라고 할 수 있는 Auto Xpress 옵션을 언급했고, MSI를 제외한 타사제품에도 모두 탑재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호환성'과 '안정성'을 이유로 아무런 공지없이 옵션을 제거해버리는 상황은 납득하기 어렵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해당 내용에 대해 보드나라가 통보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MSI 한국지사다. 단순 유통사도 아닐뿐더러, 지사 정도라면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미리 소비자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제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배려하여야 함에도, 오히려 사후약방문 쓰듯 대처하는 모습은 그들이 이야기하듯 세계 3대 메인보드 제조사의 지사다운 모습은 아니다.

 

필자에게 메일을 보내 준 회원은 '기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리뷰에서조차 기능이 언급이 되었고, AMD가 이미 스파이더 플랫폼에는 제공된 기능이라고 밝힌 마당에 아무런 이유 없이 이러한 기능이 제거된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최소한 기능이 없어졌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선 가격이 내려가든지, 그것도 아니라면 정확하게 기능이 제거되었음을 밝혀야 하는 것이 옳다. 그래야 나 같은 피해자가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현재 AMD 메인보드를 쓰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ATHLON 64 X2 아니면 패넘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고, 현재 3850이 가격대비 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이라서 패넘 + 790 + 3850 의 조합은 가능성이 높은 조합이다. 만약 조금이라도 이 기능을 염두에 두고 시스템을 구매했는데 아무런 내용 없이 기능이 제거되었다면?

그렇다면 MSI가 밝힌 대로 정말 호환성 등의 문제가 있는가? 현재 본사에서도 테스트가 여러 번 진행되었지만 Auto Xpress On을 했다고 해서 호환성에 심각한 문제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또한, MSI를 제외한 ASUS,나 기가바이트 제품도 이미 다 포함되어있는 옵션이다. 왜 굳이, MSI만 호환성을 근거로 옵션을 제거했는지는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어떻게 제거되었든 간에 MSI한국지사 측은 이 내용에 대해 보도자료 등의 홍보수단을 이용해 많은 구매 예정자 및 구매자들이 이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사후처리를 해야 할 것이다. 또, 원하는 소비자의 경우 바이오스를 제공하겠다고 한 만큼, 이왕 제공할 것이라면 홈페이지 업로드 등을 통해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기능을 사용한 바이오스를 받아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일일이 전화를 해야만 받을 수 있다면, 그건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MSI는 2003년 지사설립 이후, 현재 잔존하는 메인보드 업계 중에서 가장 많이 유통사를 교체/추가한 전력이 있는 회사다. 그만큼 더욱 사후처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며, 소비자의 의견에 더욱 신중히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지금의 이러한 모습은 그리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태그(Tag)  : MSI, 770X/790X/790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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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실은 무엇일까요..? 다른 제조사제품에는 다있는데 왜 굳이 MSI만 없을까요...음...궁금하군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리뷰기사에 대한 내용으로 a/s 문제까지 해결해주는군요..
사실 일반소비자의 경우에는 이런것에 전혀 문외한인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입니다-_-b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지가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향상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사측의 태도로 미루어 볼때 뭔가 석연찬은
구석이 없지 않은 듯 합니다. 예리하게 잘 파고 드셨네요 ^^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ASUS, 기가바이트와 함께 3대 메이저라고 꼽히는 회사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그 명성에 걸맞는 모습이 잘 보여지지 않는 것 같더군요. 이 글이 단지 특정제품의 특정 바이오스 항목 하나 때문에만 나온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8-03-04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쪽에서 무슨 문제라도 발견했나 궁금해지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 이후 대처를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향상은 미미한데 반해서 오히려 버그가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럴바에야 없애는게 기업입장에서는 유리할테니..
w8111 (ID) / 08-03-04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유독 MSI는 많이 바뀌네요..
여기서 수입했다가 저기서 했다가..
우리나라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MSI가 문제가 있는건지..
이해안되는건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곳에서는 모르고 오히려 구매자(소비자)가 더 잘 알고 있다니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저러니 왠지 그게 떠오르네요.
일단 더블부팅 제거한 바이오스는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나 비공식적으로는 제공해주는 MSI 보드회사..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도 어뚱하게 피해를 보는 것 같네요. MSI의 사후지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소한것 같지만 소비자에게는 아쉬운 부분이 있군요,
더군다나 타사 제품에 그기능이 있다면 더욱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MSI의 빠른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없었는데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쉽게 드러나지 않는 문제가 있을지도..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 지원 때문에 나중에 생길지도 모르는 호환성 및 안정성 문제에 대비해 제거한게 아닐까 싶네요... 그나저나 스파이더 플랫폼에 Auto Xpress가 없으면 뭐하잔건지..-_-;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신랄한 비판으로 회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군요. MSI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씁쓸한 소식입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을 믿고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 사실이네요.
MSI한국지사의 제대로 된 답변도 없고 말이죠.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05 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상 성능 향상이 없는 옵션을 어떤 이유에서 아예 없애 버렸군요... 최소한 bios업데이트 fix 내용 등으로 공개하거나 혹은 지사에서 미리 파악해서 공지를 해야 하는데 너무 안일하네요. 국내에 진출해있는 대부분의 지사들은 물건 팔기에만 급급할뿐 이런데는 신경을 안 쓰죠...
단바우르 (asto2000) / 08-03-05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소리소문 없이 기능을 빼고..
고객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없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봤다면 미리 통보해 줬어야 하는데....
유저 입장에서는 황당할 따름이겠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파이더 플랫폼의 오토 익스프레스 자체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저건 아니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엥... 저도 이 보드 있어요. 770 보드와 차이점을 CF보다는 Auto Express 로 보고 있는데, 이걸 제외하면 790X 의 매력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MA징가 (dgtel) / 08-03-05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제품의 성능은 좋을지 모르나 아직 AS는 수준이 영 아니죠.
자칫하다간 AS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을 수 있다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일도 있었군요. 대단하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를 못 할 망정 다운그레이드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jin2006 (ID) / 08-03-05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스타일의 기사가...보드나라만의 특징 아닐련지...
항상 잘 읽고 갑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3-05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옵션을 비활성화 했거나 혹은 항상 활성화 되어 있다면 그에 대해 약간의 언급이라도 해주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문제가 있어서 그랬다면 미리 알려서 조금 더 기술적으로 나은 위치에 있음을 알리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파이더 플랫폼의 성능향상에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호환성 문제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그런일을 벌이다니..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조금 더 신경을 써으면 좋았을텐데
좋은 이미지 MSI가 나빠지지나 않을 지 모르겠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가 없군요.
MSI역시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회사였던건지..
정도황 (hwjjcc6) / 08-03-06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써비스도 그렇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 영 안이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쩐다--;;; 쟤들 그래도 세계적인 메인보드 회사가 아닌가-_-;
기술에 먼 문제 잇는건 아닐까????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 없는것을 뭐라하는게 아니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는 것 같은데......

에이투지 (silentdo) / 08-03-12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보드 사용중인데 실망적인 기사군요.
MSI한국지사는 사과공지라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작은아이 / 08-03-15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이지 MSI 여기저기서 제품 유통하는것도 그렇지만...유통사가 여러개면 한군데라도 제대로된 서비스 지원하는곳이 있어야 하는데..유통사 이름만 다르지 서비스관련된 부분은 다 마찬가지 입니다..홈피 들어가보면 정말 한순밖에 안나온다는.;;지금이야 MSI자체를 구입 안하는지라 상관없지만..울나라 유통사 현실이 참;;;
컴퓨터만들기 / 08-03-18 1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msi 는 메인보드구입에 있어 항상 제외대상이었었음...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9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쓰고 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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