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큐어는 자사의 웹방화벽 솔루션 '닷디펜더'를 국내 서버호스팅 사업자인 '인터넷제국'에 공급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4일 체결했다.
 ▲ 닷큐어의 손청 대표(왼쪽)와 인터넷제국 최규천 부사장(오른쪽)
이번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인터넷제국에서 서버호스팅 서비스를 받고 있는 1500개 기업, 4천여개의 웹사이트는 월 20만원의 가격에 웹방화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닷디펜더를 도입한 인터넷제국은 지난 98년부터 국내 최초로 서버호스팅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4천여개의 웹사이트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서버호스팅 사업자로 이번 계약을 통해 월 20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호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닷큐어 측은 이미 '닷디펜더'의 가격을 580만원으로 기존 제품의 1/5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정책 선언한바 있으며, 이번 인터넷제국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월 20만원이라는 국내 최초의 웹방화벽 임대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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