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이 자사의 모니터 ‘제우스’ 홍보에 PPL(간접광고: Production Placement)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작년부터 인기 드라마에 PPL을 진행함으로써 제품 노출 극대화와 함께 판매 채널 확장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얼마전 종영한 MBC 드라마 ‘뉴하트’와 ‘겨울새’, 현재 상영중인 일일드라마 ‘아현동마님’ 과 SBS 드라마 ‘마녀유희’ MBC의 ‘여우야 뭐하니’ 와 더불어 작년 12월 개봉한 스릴러물 ‘가면’까지 PPL마케팅에 적극적인 참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티씨정보통신은 ‘명품’ 전략과 그에 따른 강한 마케팅으로 월 4만대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라고 밝히며, 현재 여러 방송 및 영화, CF 등을 통해 PPL 전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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