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가 3월 8일 중구 쌍림동에 위치했던 본사와 서울 A/S센터 사무실을 강남구 역삼동 동영문화센터 5층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산요코리아는 지난 2003년 지사를 설립한 이래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를 국내에 선보인바 있으며,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역삼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되었다고 이전 이유를 밝혔다.

공식 이전일은 3월 8일 토요일이며, 주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72 동영문화센터 5층이다. 하지만,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기존과 동일한 1644-3423번을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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