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긴 설 연휴로 인하여 주요 메인보드 3사인 ASUS, MSI, GIGABYTE의 2월 수익이 하락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긴 설 연휴를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영향이 여러 가지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는 메인보드 제조사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ASUS (Asustek Computer)는 유럽에서 수익이 증가되었고 현재 중국에서는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2월에는 7% 정도 하락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전체 수익은 47%가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SUS는 3월 이전의 2달보다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일부 시장에서는 올 해 1분기 NT$65billion (US$2.12billion)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SUS는 메인보드를 2월 한 자릿수의 성장을 보였고 노트북 선적은 1월 400,000유닛에 도달했다. 그래픽 카드와 Eee PC 선적은 2월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 해 1분기에 메인보드는 목표로 하고 있던 5.5million 유닛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그래픽 카드와 노트북, Eee PC는 원래의 목표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MSI와 GIGABYTE는 2월 각각 21.06%와 27.85%의 수익이 각각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 해에는 각각 20.23%, 13.11%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IGABYTE는 2월 메인보드를 1.61million을 선적했고 그래픽 카드는 295,000을 선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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