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맥스는 자사의 파워서플라이를 비롯해 새로운 베어링 기술을 접목한 쿨링팬 시리즈, 노트북 쿨링 패드, 알루미늄 키보드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신제품발표회 '2008 Enermax, The Raising Standards'를 신용산 KT프라자에서 개최한다.

3월 29일(토)에 열리는 이번 신제품발표회에는 에너맥스 그룹 부사장과 마케팅 최고 책임자가 내한, 행사에 참관할 예정이다.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파워서플라이 MODU82+/PRO82+ 2종은 90%에 근접하는 효율과 CO2의 발생을 억제한 제품으로 동일 스펙에 케이블 방식에 차별화를 둔 트윈스 모델이다.
에너맥스는 240VAC 환경에서 최대 89.3%에 달하는 고효율과 19~36dB의 저소음을 갖고 있는 프리미엄 모델 MODU82+이 북미권 PC 리뷰 사이트 SPCR(www.silentpcreview.com)로 부터 최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파워 서플라이 외에도 2006년 마그네틱에 구동 방식을 사용하는 '엔로벌베어링' 시리즈를 업그레이드 시킨 '트위스터 베어링'이 적용된 클러스터/에베레스트/마그마 등 3종의 쿨링 팬 시리즈도 소개될 예정이다. 배트윙 블레이드, 헤일로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되 기류를 극대화 시킨 이 쿨링 팬 시리즈는 PWM 컨트롤 및 LED 등을 채용한 모델 등이 선보인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 디자인과 USB2.0 인터페이스/허브를 채용한 팬터그래프 키보드 카이사르(Caesar)와 2007년 Reddot Design Award를 수상한 오로라-프리미엄(Aurora Premium) 등이 새롭게 선보이며, 노트북 발열을 제어할 수 있는 알루미늄 노트북 쿨링 패드 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발표회에는 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너맥스의 신형 쿨링 팬 '트위스터 시리즈'를 기본 경품으로 , 행사 마지막 시간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문의 : 컴퓨마트(www.compumart.co.kr), 02-719-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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