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ery IT Vallage’ 가 콘셉트였던 CeBit 2008에서, MSI는 자사의 노트북을 통해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CeBit 기간동안 MSI 노트북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터보 배터리’ 엔진, 음이온 노트북 컴퓨터 등 많은 컨셉의 노트북을 전시했으며, 이러한 MSI의 친환경 정책과 독특한 부스 디자인을 통해, MSI 코리아는 MSI 노트북 컴퓨터를 CeBit에서 끝없이 회자되게 하고 놀라움을 주기에 충분했다고 밝혔다.

MSI는 친환경 기술을 컨셉으로 선보인 MSI 노트북은 독일 미디어인 ‘Apple Daily’와 이탈리아 미디어 ‘RAI’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 MSI의 ‘터보 배터리’ 기술이 장착된 ‘GX600’
MSI의 게이밍 시리즈 노트북 GX600은 ‘터보 드라이브 엔진’과 ‘터보 배터리 기술’을 장착한 특징을 갖고 있다.


MSI 노트북 컴퓨터는 기술과 음이온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음이온 노트북을 선보였다. 음이온을 배출,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갖춘 제품이다. 외부의 공기를 접촉하기 힘든 상황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더라도, 음이온이 가미된 공기를 즐길 수 있다.

▲ 카본-파이버 신소재를 사용한 MSI의 친환경 노트북

▲ 다크-브라운 목재를 사용한 MSI의 노트북

▲ 가죽 소재를 사용해 퍼플-패션을 창조한 MSI의 노트북
MSI는 올해의 슬로건을 ‘ECO is Beautiful’라고 전하며, MSI의 ‘환경과의 조화를 위한 MSI의 노력’ 에 따라, MSI노트북은 가죽을 소재로 한 노트북, 카본-파이버, 목재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게 되었다고 신제품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 블루레이를 장착한 GX610, GX700 노트북


▲ 블루레이를 장착한 EX610, EX600, EX700 노트북
MSI노트북은 노트북 컴퓨터의 게임 경향이 엔터테인먼트 환경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으로 발전하고있는 것에 주목, MSI의 E시리즈와 G시리즈에 블루레이를 장착한 제품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