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Silicon Integrated System)는 Digital TV와 모바일 장치, PC 칩셋 부분의 3개의 자회사를 재편성 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SIS는 시장에서 경쟁사와 경쟁을 위해 3개로 나뉘어진 자회사들을 재편성할 것이라고 하며, 이를 통해 NT$14billion (US$456.6million)의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번 재편성에는 노동자들을 해고하지 않는다. 메인 회사에는 500명의 스테프를 남겨두고 Digital TV와 모바일 장치 사업 분야에는 각각 120명과 40명의 노동자들을 재배치한다.
추가로 PC 칩셋 부분에서는 SoC (System On Chip) 디자인 최적화에 주안점을 두어, 이 사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SoC 제품들은 2008년 하반기 엔지니어링 샘플링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SIS는 재편성을 통해 SIS 제품 라인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각각의 자회사들은 더욱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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