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은 스카이프 전용 와이파이폰을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 홈플러스 매장(익스프레스 매장 제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은 컴퓨터가 없이도 무선랜 접속 지역 어디서나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국제전화 요금이 유무선 전화 요금보다 저렴해 해외에 가족을 두었거나 국제전화가 잦은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판매가는 16만 9천원.

벨킨은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의 홈플러스 입점을 기념해 인터넷 전화 사용에 꼭 필요한 무선 공유기를 모든 구매자들에게 증정한다. 또한 국제전화를 약 8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는 1만원 무료 통화권도 제공한다.
벨킨은 이번 홈플러스 입점을 계기로 인터넷전화 실수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스카이프 와이파이폰의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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