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8-04-01 13:33
[뉴스]

코맥스, 창립 40주년을 맞아 2012년 매출 1조원 달성 비전 선포

홈 네트워크 업체인 코맥스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코맥스 성남 본사에서 변봉덕 회장과 임직원 및 대리점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탑 브랜드 코맥스’라는 비전 및 ‘2012년 매출 1조원 달성 및 비전 실행 전략’이란 주제로 중장기 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탑 브랜드 코맥스’ 라는 슬로건하에 개최된 이날 선포식에서는 향후 5개년간 사업전략을 통한 비전실천을 다짐했다. 지난해 매출액 831억, 당기 순이익 26억을 달성한 코맥스는 올해 매출 1,200억을 달성하고 2012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위해 코맥스는 인간존중(Human), 창의(Creativity), 사회적책임(Trust), 세계화(Globalization)를 4가지 핵심가치로 제시하고, 글로벌 인재육성을 통하여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첨단 기술선도와 창의적 기업문화를 통하여 고객감동을 창출하여 ‘코맥스’ 브랜드 가치의 극대화를 성장방향으로 삼을 것을 밝혔다.

 

 

또한, 코맥스는 유비쿼터스 통합 시큐리티 비즈니스(Ubiquitus integration security business)를 2012년까지 완성시키기로 했다. 올해 국내외 홈네트워크 시장에서 각각 650억원과 550억원을 달성해 총 1200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신 사업인 시큐리티 사업을 포함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4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09년에 레이저 프로젝션 디스플레이(Laser Projection Display) 시장에도 진출해 2012년 국내외 시장에서 각각 1500억원과 3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코맥스는 무선 홈네트워크(Wireless Home Network), 영상 감시시스템 라인업 구축, 레이저 광원 개발, 레이저 칩/모듈 상용화, 개성공단 진출 등을 진행한다. 또한 멀티미디어 PLC(Munti media Power Line Communication), 콘텐츠 서비스(Contents Service), 출입통제 시스템 (Access Control System), 모바일 타입 레이저 칩(Mobil Type Laser Chip/Module) 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대폭 확충한다.

 

코맥스는 이와함께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선 천진 현지 법인을 생산 기반으로의 역할을 판매까지 확대하여 중국 마케팅의 교두보로 새롭게 구축하고, 2007년12월 미국 LA법인을 신설한 데 이어 세계 각국의 코맥스 대리점에 대한 국내 초빙 및 현지 출장 지도를 통하여 마케팅 능력을 강화한다. 향후에는 유럽을 비롯하여 대규모 시장인 인도, 브라질 등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영업거점을 대륙별로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 지능형 홈네트워크,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관제 솔루션, 프로젝션 TV 타입 레이저 칩/모듈(Projection TV Type Laser Chip/Module) 등의 신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창립40주년을 맞은 코맥스는 이날 그 동안 수고한 최우수 대리점에 대한 공로상 및 우수 대리점에 대한 포상과 함께, 4월4일부터는 지난 겨울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반도 자원봉사를 포함해 2박3일 동안 ‘한마음 워크샵’을 갖을 예정이다.

관련 기사 보기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맥스가 어떤 회사인지 들어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매출액이 컸군요... 앞으로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조원! 와우~ ㅎㅎㅎㅎㅎㅎㅎㅎ매출액이 정말 크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맥스가 창립 40주년이라니.. 벤처 기업인 줄 알았는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거 제쳐두고 저거 들으시는 분들도 많이 지겨우시겠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출 1조원....순수익도 상당한 분야일거 같은데..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물통 제조 업체인줄 았았다는 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목표 때문에 기업문화가 이상해지진 않기를...ㅎㅎ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년만에 1000% 성장? 가능하기는 한가..-_-; 정부에서 지원해서 하는 한국XX 사업이 아닌이상 힘들텐데요.. 특히나 유비쿼터스같이 초 범용적으로 사용될 것들은 말이죠..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02 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오래된 업체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40년이나 되었군요. 꽤 오래된 기업이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은 생소하지만 실적과 연역에 있어서는 꽤 경력이 있는 회사군요..ㅎㅎ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