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JPR의 최신 보고에 의하면 AMD는 2007년 4/4분기 그래픽 칩셋 점유율은 22.8%로 지난 3/4분기의 19.1%보다 3.7%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AMD는 상위 5개 회사중 가장 큰 점유율을 보였으며 인텔의 경우 3/4분기의 38%에서 4/4분기에는 41.1%로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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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업체 |
3/4분기 |
4/4분기 |
증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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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인텔 |
38% |
41.1%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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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NVIDIA |
33.9% |
31.8%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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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AMD |
19.1% |
22.8%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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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VIA |
6.63% |
2.3%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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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SiS |
2.1% |
1.9% |
-0.2% |
2위인 NVIDIA는 3/4분기에 33.9%였던 것이 4/4분기에는 31.8%로 2.1% 하락하였으며 여전히 VIA와 SiS등의 제조사는 상위 5위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점유율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5위인 SiS는 2.1%에서 1.9%로 감소하였으며 4위인 VIA는 6.63%에서 2.3%로 무려 4.33%의 큰폭의 하락을 보여 5위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NVIDIA의 시장 점유율은 약 1년전인 2006년 3/4분기이후에 상승세가 한풀 꺾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메인보드에 내장 그래픽 코어의 사용이 증가하고 모바일용 GPU 부분에서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텔이 1위를 유지하면서 그래픽카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다.
참고로 그래픽카드 시장은 지난 분기대비 8.7%의 성장을 보여 1억6백3십7만개의 제품들이 선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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