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은 회사명을 와콤디지털솔루션즈에서 ‘주식회사 한국와콤(Wacom Korea Co. ltd.,)’으로 변경하고 사무실을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한국와콤은 이번 사명 변경이 고객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와콤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히며, 와콤은 지난해 새로운 기업 비전과 이미지 변화를 위한 신규 CI(corporate identity) 및 로고를 발표해 브랜드 강화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일반 사용자용 태블릿 제품 뱀부 펀을 출시해 시장 확장에 성공하면서 선두업체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사명변경과 함께, 한국와콤은 국내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했던 본사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고객 서비스 센터도 함께 이전해 넓고 편리한 시설에서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추어 홈페이지 주소를 www.wacomkorea.com로 본사이전과 함께 변경했다.
새로 이전한 와콤 사무실의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53 DMC 이안 상암 2단지 25층(02-557-389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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