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라이프캠 VX-500

 MS에
출시한 웹캠인 LifeCam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인 VX-500은 가정이나 직장등에서
간편하게 영상대화를 할 수 있는 컴팩트형 제품이다.
 USB
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영상 데이터를 PC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어 영상의
끊김이나 손상을 최소화시켜준다.
 컴팩트한
크기지만 30만 화소의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센서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로 영상대화뿐만 아니라 화상 회의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모니터와의
고정에는 클립타입의 스탠드가 사용되고 있으며 저가형 모델인 만큼 스위블이나
틸트등의 각도 조절이나 줌 기능등은 갖추고 있지 않다.
 클립을
이용해 노트북에 장착을 할 수 있지만 클립이 안으로 조여주는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걸치는 방식으로 고정이 된다.
 LCD
모니터와 같이 폭이 큰 경우에는 스탠드를 90도 각도로 펴서 모니터위에 걸쳐놓는
식으로 고정이 된다. 스탠드 안쪽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부착되어 있지만
각도 조절등은 힘든 편이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없이도 마이크로스프트 라이브 메신저와 완벽한 호환성을 보이며
작지만 초당 30프레임의 부드러운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컴팩트 옵티컬 마우스 500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보급형 시장 공략을 위해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한 컴팩트 옵티컬 마우스
500. 블랙색상 이외에 2007년 6월에 오렌즈, 블루, 실버색상 을 추가하였으며
2008년도 제품에는 외형을 좀더 심플하게 변경하고 투톤컬러를 제공하는등의 변화가
이뤄졌다. 기본 성능은 이전과 동일
 기본적인
2보튼 + 휠 방식의 구성을 보옂고 있으며 보급형 모델인만큼 추가적인 기능 버튼이나
틸트 기능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휠은 회전시 일정하게 딸깍거리는 방식으로 휠
색상도 기존 반투명에서 회색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이전 버전에서는 좌우 버튼부가
분리되는 모습이었지만 이 모델은 중앙의 경계 이외에는 본체와 자연스럽게
이어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오렌지와 화이트의 투톤컬러 조합이 인상적이다.
 인터페이스는
USB 2.0을 지원하며 1.5m 이상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800 DPI 감도를 지원해 일부 저가형 제품들의 400DPI 지원보다 훨씬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움직임등에서 보다 정확한 움직임이 가능해졌다.
이밖에 모서리에는 플라스택 재질의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마우스가 보다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
마우스에 비해 컴팩트한 사이즈 (85 x 50 mm)를 갖추고 있어서 노트북등과 같은
이동형 장비와 함께 사용할 때 보다 편리함을 제공하며 손이 작은 여성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좌우
대칭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양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엄지와 새끼 손가락은 마우스
좌우측면에 파인 홈에 올려놓아 마우스를 편히 쥘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상단은
손 바닥과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유선현 디자인을 하고 있어 장시간 사용시 손의
부담을 최소화해주고 있다.
|
제품명 |
마이크로소프트
컴팩트 옵티컬 마우스 500 |
| 감응
방식 |
옵티컬
(광학) |
| 버튼
수 |
2버튼
+ 1휠 |
| 유/무선 |
유선 |
| 인터페이스 |
USB
2.0 |
| 감도 |
800
DPI |
| 색상 |
화이트
+ 오렌지 투톤 컬러 |
| 제조사 |
마이크로소프트
(http://www.microsoft.com) |
| 가격 |
미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