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SUS는 저가형 PC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저가형 PC (노트북이나 넷탑 (nettops) 등과 같은 장치를 포함) 선적량이 2008년에서 2011년 사이 100백만 유닛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ASUS는 2008년에는 10million, 2009년에는 20million 유닛을 각각 선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그 수에는 약간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텔은 노트북과 넷탑 제품이 2008년과 2011년 사이에 매년 2자릿수의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노트북이 2008-2011년 사이 47milllion 유닛, 넷탑은 60million 유닛이 선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노트북 제조사들에게 언급했다.
ASUS는 저가형 PC가 신생 시장 뿐만 아니라 세컨드 PC 시장도 바라보고 있어 다음 몇 년 간은 크게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 인텔과 마찬가지로 큰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입장은 서로 다르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