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Korea는 14일 유피네트웍스 유니넷 PC존과 함께 공동 브랜드를 사용하고 모든 제품을 Razer 주변기기로 사용한 PC방 ‘Razer e-스타디움 PC방’ 1호 점을 경기도 성남시에 오픈 했다.

Razer e-스타디움은 Razer 제품을 체험해 보며, 게임에 최적화 된 환경을 접하고, 아직까지는 익숙치 않은 게이밍 전용 제품의 사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azer e-스타디움 PC방은 경기도 성남시청 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30평의 규모에 Razer코리아 제품들만을 사용하는 고사양 PC 140대를 설치했다. Razer 코리아는 자사의 게이밍 마우스인 Deathadder, Krait, Diamondback3G 3종을 다양하게 구성, 총 140대를 모든 PC에 사용하게되며, 키보드의 경우 ‘Tarantula’ 게이밍 키보드를 키보드악세사리 ‘Battlelight’와 함께 사용된다. 이 외에도 ‘Piranha’ 게이밍 커뮤니케이션스 헤드셋과 ‘M250’ 이어폰을 설치하는 등 방문하는 모든 게이머들이 Razer의 제품들을 마음껏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게이머들은 마음에 드는 Razer제품을 PC방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또, Razer Korea가 게이머들을 위한 소규모의 게임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를 자주 연다는 점을 감안, PC방 내에 메인 무대 스테이지를 설치하여 10대의 시합용 PC를 배치하였다. 이는 추후 열게 될 Razer Korea의 행사나 랜파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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