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45nm 공정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 제품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2008년 3분기에 65nm에서 45nm 공정으로 이전을 빠르게 진행하여 프로세서의 선적량을 늘릴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인텔 CEO인 Paul Otellini는 65nm 공정에서 45nm 공정으로의 이전이 2008년 3분기가 되면 전환이 거의 이루어져 8million 유닛을 추가로 선적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햇다.
또, 현재는 Oregon Hillsboro와 Arizona Chandler의 2 곳이 300mm fab에서 4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고 추가로 Israel Kiryat Gat (Fab 28), New Maxico rio Rancho (Fab 11x)를 2008년에 추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이렇게 45nm 공정 기술을 적용함에 따라 코어2 듀오와 쿼드 프로세서를 더 적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게 되고 차세대 네할렘 (Nehalem) 제품을 위해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45nm 공정의 빠른 적용은 중요하다.
인텔은 45nm 공정의 Penryn 기반의 프로세서들이 2008년 3분기 50%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쟁사인 AMD의 경우 2008년 3분기가 되어서야 9950 (2.60GHz) 제품이 등장하고 45nm 공정으로의 전환은 올해 말이 되어야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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