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알텍 랜싱 사운드와 Full HD (1920x1200 WUXGA) 해상도를 갖춘 모바일 HD 멀티미디어 노트북 시리즈 M50, M70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수스 M50과 M70은 이미 지난 CES 2008을 통해 발표된 제품으로 M50, M70 두 모델 모두 알텍 렌싱 스피커을 탑재했다. 특히 M70의 경우 Full HD (1920x1200 WUXGA) 해상도와 히타치의 트레블스타 1TB (2x 500GB)가 채용된 테라바이트 스토리지 노트북이다.
아수스 M50과 M70은 HD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알텍 랜싱 스피커와 돌비 홈 시어터를 탑재하였으며 아수스 특유의 Al 서라운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생생한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아수스 M50과 M70은 멀티미디어 터치패드를 별도 적용하여 간단한 작동으로 모든 엔터테인먼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지난 3월 초 국내에 먼저 출시된 멀티미디어 시리즈의 하위 모델인 아수스 M51Sr은 최고사양의 펜린 CPU인 코어2 듀오 T9300 (2.5GHz)과 ATI HD 2400 128MB 등을 사용한 제품이다.
아수스 M50과 M70은 올해 상반기 안으로 국내에 선보여질 예정이며, 제품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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