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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4-22 00:00
[테크닉]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1, 무엇이 바뀌었나?


     

윈도우, 선택이 아닌 필수?

세계 10대 갑부 순위에 들고 있는 빌게이츠. 그 빌게이츠 아저씨로 대표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로 참 많은 수입을 얻고있는 공룡기업이다. CUI(케릭터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로 넘어오게 된 윈도우는 타 운영체제와의 비교와 표절논란,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 등의 독점권 위반, 안정적이지 못하며, 수많은 리소스를 차지하는 단점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수없이 많이 지적되는 유일한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유명연예인에게 안티 팬이 많듯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전 세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수많은 프로그램, 게임, 다양한 전문 분야의 어플리케이션들은 윈도우의 운영체제에서 실행이 가능하도록 이미 규약된 API 및 개발툴에 의해 만들어지며,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윈도우는 "Dos is Dead" 문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윈도우 95'부터 플러그 앤 플레이(PnP)에 의한 드라이버 제공을 통해 드라이버의 인식 문제(호환성)와 운영체제의 기본이 되는 안정성, 성능에 대한 부분을 지원하기 위한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윈도우 98'에서는 USB 2.0 지원과 관련된 세컨드 에디션(SE) 버전의 확장과 인터넷을 통한 핫픽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더니, 32비트 운영체제를 앞세운 윈도우 XP에서 서비스팩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운영체제 자체의 성능을 아우르는 '리비전'형태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서비스팩, 2월에 예정된 발표와는 다르다?

윈도우 XP의 서비스팩1(SP1)부터 확연히 차별화된 안정성과 성능향상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는 서비스팩이 나와야 써볼 만하다"라는 인식이 자리잡기 시작했으며, 게임과 3D에 주요한 API인 다이렉트X(DirectX)의 버전에 따라 하드웨어의 지원 여부가 좌지우지되었기 때문에, 윈도우 서비스팩은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하지만, 작년(2007년)에 선보인 윈도우 비스타는 지난 2월에 서비스 팩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선보인바 있으며, 지난 16일 한국어를 포함한 추가 언어 지원 서비스 팩을 윈도우 업데이트(Update) 사이트를 통해 배포가 시작되면서, 이미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는 누리꾼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2월에 공개된 서비스팩1의 주요 변경 사항은 무엇이었나? (주요변경사항 버전1.4 기준)

서비스팩은 Windows Update를 통해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핫픽스들을 통합한 업데이트다. 여기에 추가로, 특정한 안정성, 성능 및 호환성 문제를 해결과 새로운 유형의 하드웨어 지원, 표준에 대한 지원을 위한 변경사항 포함한다.

서비스팩1을 Windows Update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용량은 65MB 정도. 단, 인터넷 액세스가 불가능할 경우 5개 언어페키지 450MB와 46개 언어패키지 550MB 버전이 있다. 단 앞으로 판매되는 새로운 PC(노트북 포함)와 리테일 버전은 SP1이 포함된 형태로 판매된다.

하드웨어 에코시스템 지원 및 기능 개선
Direct3D 10.1 지원(글로벌 일루미네이션 등), 새로운 파일 시스템인 exFAT 지원, SD Advance DMA 지원 추가(CPU 사용량 줄임), 바이오스에서 단일 DVD 미디어 제작기능 추가, Windows MCE(Media Center Extender)를 Windows Media Center PC에 연결, MPEG-2 디코더 향상, 네트워크 프로젝터 바탕화면 크기 조절 Netproj.exe 향상


응용프로그램 호환성 향상
공개 API를 사용해 타사 응용프로그램의 안전성과 호환성 향상


안전성 개선
이미 오류로 보고된 충돌 및 중단 현상의 원인을 대부분 해결(드라이버, Windows 일정, 미디어 플레이어 등 문제), IPv6를 통한 IPSec 연결 안정성 향상, 드라이버 절전문제 해결(패킷 전송 시간 제공), 무선 임시 연결 성공률 향상, 방화벽 뒤에 있는 PC 간의 Meeting Space 및 원격 지원 응용 프로그램(P2P) 연결 성공률 향상,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CEIP) 가입 권유 메세지 변경


성능 및 전력 소모량 개선사항(이 중 20~25%는 이미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었음)
네트워크 파일 공유 탐색 성능 향상(적은 대역폭 이용), 디스플레이 고정시 절전상태를 유지해 전력소모량 개선, 절전 상태의 문제가 되었던 비디오칩셋(VSync 인터럽트) 문제점 해결, 특정 상황에서 하드디스크 회전 정지 문제 해결, 압축(ZIP) 폴더의 파일 추가와 추출속도 향상, 많은 파일을 보유한 디렉토리 이동 속도 향상, BITS(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사용한 파일 복사시 성능 향상, 동일한 디스크에서 로컬 복사시 25% 향상, 비스타가 아닌 원격 시스템에서 SP1으로의 파일 복사시 45% 향상, 원격 SP1에서 로컬 SP1으로 파일 복사시 50%이상 향상(내부 테스트 기준), 여러 개의 파일집합 삭제 후, 파일 복사시 느렸던 문제를 해결, Windows 탐색기를 이용해 파일 복사시 예상시간 약 2초 향상, 큰 이미지 파일 읽는 시간 약 50% 향상, 자바 스크립트를 많이 사용한 사이트 이용시 IE 성능 향상(이전 IE 릴리스와 비슷한 수준), ReadyDrive 지원 HDD 부팅후 지연되는 문제점 해결, 레디부스트 효율성 향상(데이터 량 증가, Windows Superfetch 개선 등...

이 외에도 보안 개선, 새 기술 및 표준, 데스크 톱 관리 및 유지, 설정 및 배포 개선 등 다양한 문제점 해결 및 성능 향상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했으나,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DX10.1에 대한 업그레이드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 감자나무의 비스타 SP1 적용 모습 DX 버전은 '10'으로 표시된다
(클릭시 큰 크기의 원본 캡쳐사진을 볼 수 있다.)

즉, 비스타 서비스팩1을 설치해도 눈으로는 10.1에 대한 설치 유무는 확인할 수 없는 셈이다. AMD(ATi)와 엔비디아의 차별적 구분(AMD-ATi는 HD 3000 시리즈에서 DX10.1을 지원한다.)에 대한 기사는 '윈도우 XP SP3 한국어 버전'이 정식 배포된 다음 성능 비교와 함께 다루어질 예정이다.

 


▲ AMD(ATi)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I)에 따른 효과와 모서리AA 효과

 

실제 바뀐건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어지원 서비스팩1을 배포하며 밝힌 변화된 사항은 크게 네 가지로, 그 외 운영체제의 기본이 되는 품질 개선과 안정성, 대규모 드라이버 지원(76,000개)에 따른 호환성 향상이다.


▲ SP1에 대한 자세한 문서는 여기를 참고하자.

품질 개선이 가장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플리케이션의 오작동이나 오류로 인해 비정상 종료될 경우 해당 오류를 보고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성과 보안 성능 부분에 치중한 부분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요약된다. 즉,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된 프로그램의 오동작을 줄이고, 하드웨어 드라이버에 대한 안정성과 함께 복사, 압축, 전력관리 부분 등의 성능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XP 버전부터 줄창 밀어오고 있는 미디어센터 익스텐더 지원과 플래시 메모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exFAT 지원을 통해 플래시 메모리의 한계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 추가로 인텔 산타로사 플랫폼에서 선보인 802.11n 지원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앞으로 몇 년동안 즐겁게 사용할 수 있다는 문구는 '섣부른' 판단이 아닐까?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엇보다, "SP1을 설치하면 얼마나 빨라질까?"에 대한 대답은 그래프로 보기 쉽게 준비하고 있다. 로컬 복사는 44%, 윈도우 서버 2008과의 네트워크 복사는 50%, 과거 운영체제와의 네트워크 복사는 45%, 큰 폴더의 압축풀기는 최대 71%까지의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IBM PC의 주축이 된 호환성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장치의 드라이버의 덩치를 늘리고 있는 운영체제가 바로 윈도우이기 때문에, 새로운 장치들을 지원하기 위한 드라이버를 최대 76,000개로 확장해 내부 하드웨어 외에도 외부 포트(USB/IEEE 1394등)를 통한 다양한 컴포넌트의 지원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배터리 사용시간 개선 등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운영체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올바르게 작동시키기 위한 기틀이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호환성도 하드웨어의 호환성 이상으로 필요한 부분이다. 이는 하드웨어 인증인 윈도우 비스타 지원 로고와 같이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분야(사업/연구/개발/보안 등)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지원도 최대 10배 넘게 수정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서비스팩1, 설치해야하나?

결론부터 이야기하지면, 할만하다. 아니 꼭 해야한다가 맞을것이다. 노트북 구입과 함께 윈도우 비스타 UltimateK 버전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 '감자나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면,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로딩속도는 큰 차이가 없으나 보다 더 '부드럽게' 실행되어 '랙 현상이 없어진 느낌'이라고 밝히고 있으니, 인터넷을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면, 반드시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했던 사용자의 경우에도 약 500~900MB 용량의 업데이트 다운로드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다운로드 속도도 그다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지루한' 시간은 업데이트의 아쉬운 점이다.

성능 향상에 따른 비교 테스트는 윈도우 XP 서비스팩3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기사는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1의 바뀐점들만을 살펴보았다. 앞으로 공개될 XP SP3과의 비교기사가 준비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태그(Tag)  : 윈도우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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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기사가 나오면 XP와 비스타의 운명이 확연히 갈릴듯...비교 기사 기대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시간전에 설치했습니다. 바라던 기사가 딱 맞춰서 올라와서 기쁩니다. ^^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많은 기술을 위해선 비스타로 갈아타야하지만 쓰는데는 문제가 없는 XP가 ... 아직은 더 땡기는... 어쩔수없는 마음이...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는 좀 더 두고보다가 평을 보고 비스타를 다시 설치할까 말까를 고민해 보겠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역시 안쓰고 있는 입장에서는 뭐라 할말이 없네요 ^^a

behem (jjy0501) / 08-04-22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조금 기다리면 보드나라 리뷰가 나오는 군요. 저두 깔아야하나 생각중이라 리뷰가 큰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저도 비스타를 설치하려고 하네요. 잘 될지는 모르지만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서팩3 나오면 서브 컴도 포맷 해야 할 준비나 해야겠네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4-22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가 다이렉트10만 지원해 준다면 비스타로 갈 이유가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티! 타임 (comkjsb) comkjs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팩 깔아놓고 쓰는데 크게 달라진점 모르겠더라구요..
티! 타임 (comkjsb) comkjs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일 복사 속도는 좀 향상된것 같아요..
비스타가 파일복사가 워낙 느려서....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나은 환경을 기대하고 있는데 과연 평가는 어떨런지..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엑스피를 비스타 서비스팩1 버전으로 갈아엎어야할 시점이 다가온것 같네요
그래도 왠지 엑스피 서팩3가 기다려지는 것은 무은 이율일지 모르겠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돋보이는건 역시나 파일복사성능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는것...높은호환성에 만족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한번 써보라는 말씀이시군요..고민중이었는데..ㅎㅎ 윈도우 업데이트는 너무 느린게 아쉽죠..
w8111 (ID) / 08-04-22 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sp3과의 비교가 기다려 집니다~ㅎㅎ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 VISTA를 구입해볼까 생각했는데 조금 더 기다렸다가 SP1이 합쳐진 제품을 선택해야겠군요.

파란별 (animatus) / 08-04-22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많은 부분이 개선 되었군요. 비스타 사놓고도 안쓰고, 처박아 놓았는데...
한 번 사용해바야겠군요.

불싸파 (msjedi) / 08-04-22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n2k 가 생각 나는건 저만이 아닐듯 한데 물론 2008 라인이 따로 있긴 하지만.
파도가 밀려오면 그때 올라 타겠습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XP와 VISTA 듀얼부팅을 추천합니다.
SP1 설치이후 기존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도 드라이버들이 조금 불안합니다. 다양한 하드웨어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하러 가야겠군요 -ㅂ-~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가 안되서;; -_-;;
설치 ;;; -_-;
우째 우째 ;;
비스타 정품인데(OEM;; -_-;)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서비스팩3와 비교기사가 기대되는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6000개나 되는 하드웨어를 어떤 식으로 지원하는건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단순히 드라이버를 다 넣어놓은건 아닐테고 말이죠.. 성능부분에 바뀐건 하드웨어와 메모리의 액세스 타이밍을 조절한게 주가 되는것 같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xp가 dx10만 된다면...
oem시장을 제외하곤 거의 안팔렸을꺼라는...ㅡㅡ;
sp3나오고 비교기사가 기다려지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22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닥 좋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하겠더군요. -_-;
그리고 설치전에 업데이트 한번 해주고 해야 안전한 것 같습니다.
하드디스크는 조금 덜 읽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무겁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로 넘어 갈 생각이 없다보니.. 사용해 보신 분들에 대한 평가가 기다려
집니다 ㅎㅎ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팩이 출시된 뒤라도 댓글을 보면 신통찮은 반응이라 더욱 관망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예 7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SP1과 XP SP3와 비교 벤치과 기대되는군요. 뭐 제 PC가 XP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은 업그레이드 계획은 없지만 이제야 비스타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8-04-22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스타 SP1을 설치했지만 크게 달라진점은 느끼지 못하는데 창을 열때는 조금 빨라진 느낌이 들더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서팩은 이전 보다 향상되고 안정성이 많이 강화된듯 합니다 그리고 내장 디코더 지원이 되는것 같네요
Huchi (junclassic23) / 08-04-22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가 더 기다려지는건 왜일까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쓰시는분은 비스타로~ xp쓰시는분들은 xp로~ 간혹 비스타와 xp를..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잇으면 유저들의 평가가 있겠네요,호환성이 좋아졌다니 노가가 하는일이 많이 줄어들겠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팩2 나오면 한번 설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아직도 무리..
jin2006 (ID) / 08-04-22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좋아진듯 합니다. 아직 설치이전이긴 하지만.
근데 설치후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듯한 불안감이 드는건 왜일련지..

보드 (gapochoi) / 08-04-22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함써보고 싶네요 깔어 말어~???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비스타를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호환성문제때문에 서팩1은 꼭 깔아야 한다고 많이들 얘기하네요.
bombcult / 08-04-22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붐컬트 (bombcult) / 08-04-22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좀 비스타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국내에 있는 ActiveX 보안프로그램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용...
이번 옥션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ActiveX를 통한 기술적보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곳에 있었으니...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내용 보면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한편으론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네요 sp3가 풀렸으니 기다려지는군요
박유순 (yo2so2n) / 08-04-22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1 설치확인가능합니다.
비디오카드가 HD3xxx시리즈면 dxdiag에서 DDI버전이 10.1로 나오죠.
드림투유 (dreams2u) / 08-04-22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향상은 잘 모르겠고, 비스타에서 안돌아가던 프로그램 몇가지가 SP1 깔고나니 돌아가네요. 설치하세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22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3가 정식 공개되면 다 밀어버리고 XP와 비스타 모두 설치해야겠네요. 그리고 예고된 비교 기사 기대됩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봐야 알겠는데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사용하려면 아직도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너무 커서…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자체 사용하기가..두려워서....
godanhan (ID) / 08-04-22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비트 서팩 1 설치했는데 일단, 심리적인 안정감이랄까요? 괜히 그냥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여전히 하드를 많이 읽는 것은 신경이 쓰이지만 비스타의 장점을 만끽하려면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사용하고 있네요.
다행이 다른 장치와 충돌이 없어서 다행인데 따로 벤치 테스트를 안하니 달라진점은 잘 모르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비스타 SP1 깔고 오히려 체감이 안좋아졌다는 사람이 있긴 한데..
32bit유저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코끼리손 (eungjun81) / 08-04-22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비트 비스타 씁니다. 3개월 정도 쓰다가 SP1쓰는 데, 확실히 체감이 좋습니다. 파일복사와 프로그램 로딩속도, 익스플로러 속도가 많이 개선됐습니다. 속된 말로 CPU업글한 체감입니다. 이제는 XP쓸 이유가 거의 없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놈 (gunom) / 08-04-22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결과 없던 버그가 생겼다 ㅡㅡ;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나왔으니 옛날처럼 문제가 발견되겟지만..서비스팩이니만큼 기대는 큼니다
물론~~~ 서팩 3 xp~~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는 제가 하는 것들은 안지원하는 곳이 많아서 꺼리게 되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옮기고 싶어도 상황이 안좋아 XP에 얻혀 살고 있습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08-04-23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윈도우는 서비스팩이 출시되야 쓸만하다니까

야망을향한열정 (ingado) / 08-04-23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sp1 포함된 제품이 출시되고 몇달후에 보통설치하는데요.
서비스팩에도 우리가 모르는 구멍이 있기에...
좀더 지켜보고 설치해야겠죠...XP sp3가 나오면 그쪽으로 ^^;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슬 한번쯤 사용해볼까하는 호기심이 발동... 조만간에 한번 SP1으로 함 가보렵니다.. 다시 XP로 돌아오는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아직까지는 윈도우 XP로도 충분해서 업그레이드 할 생각은 없네요.
프레스헛 / 08-04-24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만큼 그렇게 큰건 없는듯 속도는 여전히 느리고 호완은 안된다는 소리 많던데
약간의 딜레이가 향상된것 이외에 별다른게 없다는게 평균적임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들이 많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기대감이 큰것 같습니다.
FREEDOM X (aft1) / 08-04-25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금 SP3설치했으데 펜티엄 D인데 크게 문제없습니다.

kai4096 (kai4096) / 08-04-26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XP를 기다리며 98 + 2000으로 세팅해놓고 쓰던때가 생각이나죠..

화성으로이민 (supigel1) / 08-04-29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비스타 쓰고싶진 않다는 생각이..

xp로도 충분하니..
xp64 / 08-06-17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GUI는 맞는데 CUI는 뷁 캐릭터유저인터페이스가 아니고 커맨드입니다

xp64 / 08-06-17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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