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은 HDMI 기능이 지원되는 HDTV와 LCD 모니터 등에 HD 영상을 최대 4대까지 분배하는 ‘Vickclone HDMI 240L’과 최대 8대까지 분배하는 ‘Vickclone HDMI 280L’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출시되는 빅클론 시리즈 HDMI 분배기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노이즈를 줄인 영상을 전송하고, HDTV에 HDMI 신호를 동시에 최대 8대(280L)까지 분배가 가능하다. 제품의 뒷면에 2개의 HDMI 입력포트가 있어 디지털존의 타라칸 시리즈 영상재생기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HDMI 영상 소스기기를 동시에 2대까지 연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영상을 선택하여 분배할 수 있다.
특히, 2007 벤처디자인 금상을 수상한 심플한 디자인과 터치방식을 그대로 사용하며, HDMI 1.3 버전까지 지원하고, HDCP기술이 적용되어 디지털 컨텐츠가 보호된 HD급 영상을 HDMI로 분배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출시한 영상 재생기인 ‘타라칸 HVP-M3R/M3N’에 있는 2개의 HDMI 출력단자에 ‘Vickclone HDMI 280L’ 2대를 연결하면, 풀 HD 영상의 재생은 물론 최대 16대의 디지털 TV에 HD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또한 ‘Vickclone HDMI 280L’ 의 HDMI 출력단자에 ‘Vickclone HDMI 280L’ 영상분배기의 연결이 가능하여 영상 분배기를 2단계로 연결 시에는 최대 128대의 디지털 TV에 연결할 수 있다.
영상분배기 빅클론의 가격은 ‘HDMI 240L’이 45만원(부가세포함)이고, ‘HDMI 280L’은 55만원(부가세포함)이다.
제품문의 : www.digitalzone.co.kr, 02-6330-2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