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그룹인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이하 샤우트 코리아)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언론사, 다국적 기업 홍보 전문가, IMC 전문가 등의 전문인력을 확대 충원했으며 최근에는 前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이윤재 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샤우트 코리아는 사무실 확장 이전과 전문 인력 충원을 통해 국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고객 가치 실현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되었다고 자체 평가했다, 또한, 직원들에게는 넓고 쾌적한 사무 공간과 다양한 복지 시설을 제공하는 등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샤우트 코리아는 지난 해 4월 웨거너 에드스트롬(Waggener Edstrom)과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업체에게 현지화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국내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표준에 맞는 앞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9-1 나래빌딩 9층 이며, 전화번호는 02-6250-989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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