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CG소사이어티는 오늘 국제 아트 경연대회인 NV아트 디지털 아트 챌린지의 두 번째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아트 스페이스: 건축 및 풍경”이었다.
 1위: “우주의 중심에 세운 복합단지(Complex at the Centre of the Universe)” – 스타스제크 마렉(Staszek Marek), 폴란드
엔비디아는 이번 NV아트 챌린지에 "전세계의 아티스트들이 건축물 및 풍경을 주제로 상상력과 예술표현에 중점을 둔, 놀라운 영감을 주는 컴퓨터 기반의 퓨전 이미지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위: “위대한 바얀(The Great Bayan)” – 세르게이 스카치코프(Sergey Skachkov), 러시아
NV아트 수상작들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비주얼 컴퓨팅 전문가 및 매니아들을 위한 엔비전(NVISION) 08 이벤트에서 전시된다.(이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nvision200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아트 제출작들은 최근 런던의 테이트 모던 박물관과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 예술박물관에 전시된바 있다.
 3위: “메가 빌리지 2108 (Mega Village 2108)” – 앤드류 바튼(Andrew Barton), 영국
이번 NV아트 디지털 아트 챌린지 "아트 스페이스: 건축 및 풍경"의 심사는 유비소프트의 파스칼 블랜체(Pascal Blanche), 3D 아티스트인 프란시스코 코티나(Francisco Cortina), 오드월드의 론 래닝(Lorne Lanning), 미드웨어 게임스의 스테판 마티니어(Stephan Martinere), 산호세 예술박물관의 조앤 노스럽(JoAnne Northrup), 드림웍스의 셜리 페이지(Shelley Page), CG소사이어티의 마크 스노스웰(Mark Snoswell), 앤드로이드블루스의 스티븐 스탤버그(Steven Stahlberg), 엔비디아의 데이비드 라이트(David Wright) 등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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