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은 디지파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미국 클리어(kleer)社의 ‘ISM 밴드 모듈’ 솔루션을 적용한 무선이어폰 ‘오페라 S1’을 출시한다.
무선이어폰 ‘오페라 S1’는 기존 블루투스 방식을 적용한 제품에 비해 10m의 수신 거리, CD 음질(96dB) 적용, 25%~30% 향상된 재생 시간이 특징이라고 빅빔은 밝혔다.
무선이어폰 ‘오페라’의 소비자 가격은 동글을 포함하여 98,0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